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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공기업에 다니는 40대 후반 평범한 직장인이며 세아이의 아버지로 살고있습니다 이글을 쓰게된 경위는 2월7일 네이버 중고거래사이트 와 안전거래를 통해 노트북을 판매하였는데 2월9일 상대방(구매자)가 노트북을 배송받고 하자가 있다며 환불을 요청하기에 반송하라구 문자를 주고받았습니다. 그런데 2월9일 안전거래 싸이트를 통해 구매확정을 한후 2월10일 반송하려하니 제 주소를 물어보는겁니다 그래서 구매확정한후 왜 주소를 물어보나 생각하구 네이버페이에 반송 주소도있으며 택배에도 주소가 있는데 생각하며 얘들졸업식 등으로 바뻐서 넘겼는데 2월13일 주소를 안알려줫다며 고소를 하겠다구 하는겁니다 하두 어이가 없어서 그럼 고소해라 법적으로 잘잘못을 따져보자 하며 통화했는데 상대방이 누가더 또라인인지 보자 자긴 백수라서 할 일도 없다 전화많이받을것이라는 협박성 문자를 하는겁니다 어린사람하구 이런대화하는것도 유치해서 대화를 차단시켰는데 분쟁조정위원회에 신고하고 더치트(http://thecheat.co.kr/)에 등록해서 저를 사기꾼으로 등록한겁니다 “홈페이지 약관에 보니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등 법적분쟁 발생 시 모든 책임은 피해사례 등록자인 본인에게 있음을 확인합니다” 라는 약관이 있고 사기꾼으로 오해받는 것이 너무 억울해서 글을 남깁니다 전 공직생활도 청렴하게 하고 아버지로써 바르게 살았는데 상대방이 이렇게 행동하다니 너무 억울해서 글을 남깁니다 긴글 읽어주셔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