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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던 당시 전남친이 1000만원 정도를 4개월에 걸쳐 매달 빌려갔습니다. 전에 하던일이 망해서 돈이 없으니 꼬박꼬박 갚겠다며 300만원정도를 갚았지만 다시 다 가져갔구요 이제 600만원 정도 남았는데요. 열심히 살겠다, 바른일하면서 살겠다고 하고 마지막으로 돈을 빌려준 이후에 돈때문에 자살하겠다는 소동을 2번이나 부리고 저는 경찰에 신고하고 그과정에서 충격으로 직장까지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그뒤로 갑자기 호스트바에서 일한다고 가더니 돈을 갚겠다며 갔습니다. 3개월만하겠다 , 급한불만 끄고오겠다하더니 그 이후 밤마다 폭언에 시달렸습니다. 2차를 간다며 협박을하고 저에게 120만원 또 뜯고 제 돈으로 거기서에도 호스트바에서도 진 빚과 카드치고 잃은돈,그리고 집얻는 친구돈까지 돌려막기로 갚고있더군요. 제가 싫다는대도 거기서 일하는 사진을 보내고, 몸팔기싫다며 돈을 요구합니다 그돈으로 자기 빚을 갚아왔더라구요 어떻게 해야될까요 제가 친구돈까지 빌려서 준것도 아는데 너무 뻔뻔합니다 . 저는 마음의 상처를 받아서 심리치료도받고있는데도 돈을 보내라고합니다. 차용증은 없구요 녹취와 카톡증거 그리고 입출금내역이 전부입니다.계속 이렇게 참으면 끌려다닐것같아서요 문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