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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과 술 자리를 가졌고, 여성이 너무 정신적으로 힘들어보여서 술자리가 끝날쯤 수면제 한 알을 여성 몰래 먹게 했습니다. 수면제 먹고 걱정없이 푹 자라는 취지였고, 잘못된 행동이라는 점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단 1%도 성폭행을 하려고 먹인건 아니였습니다. 그리고 나서 술 자리가 끝나고 여성을 집으로 보내려고 했으나 여성이 남성의 집으로 가자고 하였고. 남성은 이를 거부 했습니다. 집에 가자고 하였지만 여성은 끝까지 남성의집으로 가자고 하였고. 결국 남성의 집으로 갔습니다. 그리고 나서 다시 여성의 집으로 보내려고 밖으로 나왔으나, 여성이 몸을 못가누어 결국 남성의 집에 재웠습니다. 앞서 말했다싶이 성폭행 하려는 의도는 전혀 없었기에 여성이 입고 온 그대로 재웠고 신체접촉도 없이 각자 다른방에 수면을 취했습니다. 다음날 여성은 저를 고소 했고, 혈액에 수면제 성분이 검출 되었습니다. 여성은 아무일 없었다는걸 아는듯 싶지만 너무 겁에 질려서 제대로된 상황판단을 못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전혀 성적인 행동과 생각은 없었는데 이성간의 수면제를 몰래 먹인건 강간을 하기 위함으 보나요? 저는 여성을 여성의 집으로 귀가시키려고 했으며, 부득이 하게 남성의 집에서 재웠지만 신체접촉조차 없었습니다. 이 사건으로 너무 힘들어서 죽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