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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사는 친구였는데 자기 남편과의 관계를 오해하고 있습니다 저는 그 남편이랑 한번도 개인적인 연락이나 만남을 한적은 맹세코 없고요 처음에는 그런일 없다며 얘기도 하고 집에 찾아와서 자기남편을 찾을때도 어느정도 이해하려했습니다 그친구가 정신과도 다니고 병원에서도 입원하라고 권고도 받은상태라 아프니 이해하려했어요 근데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수시로 전화하고 찾아와서 톡도 차단하고 전화도 차단했습니다 근데도 발신번호 제한으로까지 전화하며 쌍욕을 하고 차단문자를 보니 정말 입에 담지 못할정도의 욕과 말도안되는 비난에 ... 그냥 무시하기에는 전 잘못한게 없는데 너무 억울하고 기분이 나뻐서 잠을 못잘정도입니다 문자내용보면 집앞에서 "니네 집 불꺼졌네" 이런식으로 보내져있고 갖은 입에 담지 못할 욕들은 기본이고요 하루에 50통이 넘는 문자들과 전화로 힘듭니다 저는 진짜 하늘에 맹세코 그 남편 전화번호도 몰라요 이런 상황이면 그친구에게 처벌이 가능한지 어떤이유로 신고를 해야할지 알고싶습니다 물론 그친구와 나눈 문자 통화기록 다 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