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상담 100% 지원!
로그인/가입
첫 상담 100% 지원!
대학교를 다니다가 대학교 주변 한 주점에서 친구들과 같이 술을 마시다가 화장실을 갔다가 핸드폰을 들고 졸다 친구의 전화를 받고 깨서 다시 술을 마셧는지 나갔는지 자세하게 기억나지 않습니다. 그리고 몇개월 후에 경찰분이 찾아와서 그날 화잘실 몰카 떄문에 찾아왔다고 하였고 제가 범인이라고 확정하듯 말하였습니다. 저는 당시 시험이 있어서 바로는 못간다고 하였고, 내일 찾아간다고 하였습니다. 당시 몇개월 지났던 일이라 기억도 안날뿐더러 너무 당황스러워 제가 술을 마시고 그랬으면 어떡하지라는 생각밖에 하지 못했습니다. 너무 혼란스러워 우발적으로 핸드폰을 초기화해 버렸습니다. 이후 경찰서에서 조사를 받을때 제대로 말도 제대로 하지 못하였고, 계속 떨기만 했습니다. 이후 집에 갑자기 경찰관이 조사를 위해 찾아와서 컴퓨터와 노트북 외장하드를 조사하였고 몇일뒤 우편으로 수색증명서에 증거물이 없다는 것을 증명하는 서류가 도착하고 저는 사건이 마무리되는줄말 알았습니다. 그런데 몇일전 갑자기 구공판하였다는 메세지를 받았고 현재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제대로된 기억도 나질 않는데 범죄자가 되는건가요..핸드폰을 초기화해서 무죄를 증명할 기회도없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제발.. 도와주세요...아직 대학교도 다니고싶고 공부도 하고싶은데.. 이젠 방법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