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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2년간 연애하며 남자친구한테 돈을 받았습니다. *선물/생활비 명목이었으며, 제가 별도로 달라고 요구한 적은 없었으며 생활비 또한 주기적으로 준 것이 아닌 단발성으로 일정한 금액이 아니었습니다. (총 받은 금액은 계산해 보니 1억 정도이며, 자녀들에게도 준 부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ex. 차량구매보조비 : 1천만원 / 생일선물 : 5백만원 / 서프라이즈 선물 : 3백만원 등) 제가 요구한 적은 없으며, 저희 집에 금요일 저녁 ~ 월요일 아침까지 와서 생활하며 이야기할 때 저와 자녀들에게 기분이 좋을 때 준 금액들입니다.(본인이 잘 보이기 위하여) 만남 중 같이 여행을 하거나, 취미생활을 공유하는 등 연인관계에 정서적인 만남이 충족이 되지 않았으며, 만나면 집에서 술을 마시고 자고 제가 먼저 대화를 하지 않으면 일체 대화를 하지 않는 등 같이 맞춰 나아가기에 어렵다는 점을 인식하였고 이런 것을 지속적으로 이야기하였습니다. (ex. 대화 시, 공유하는 취미가 필요하다 등) 하지만 이런 부분에서 서로 부딪혔고, 결국 이 만남을 같이 가기에 어렵다는 생각이 들어 이별을 통보하게 되었습니다. 이별 통보 후, 처음에는 3개월만 기다려달라 바뀌는 모습을 보여주겠다 하여서 3개월 후, 다시 만남을 가져보겠다는 말을 남겼으나 갑자기 태도가 바뀌어 저에게 사기죄로 고소를 하겠다고 합니다. 1) 이런 경우, 사기죄 성립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자녀들 또한 같이 묶어서 고소를 한다고 하는데 이 부분도 해당되는지 궁금합니다. 2) 민사로 가게 될 경우, 받은 돈 일부를 돌려줘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3) 저는 생업으로 가게를 하고 있으며, 이후 가게에 주기적으로 찾아와 저에게 고소를 한다고 했으며, 일전에는 친구와 같이 가게를 방문하여 이와 같은 행동에 무서움을 느껴 가게 운영을 포기해야 하나 고민 중에 있습니다. 또한 만나주지 않으면 고소하겠다는 내용을 제 주변 지인들에게 모두에게 말하였고 저에게 사기죄로 엮겠다 라며 지속적으로 협박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