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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너무 답답해서 불미스러운 사건이지만 가감없이 말하겠습니다. 남동생은 3년전 성폭행사건으로 4년형을 교도소에 수감되어 생활하고 있습니다. 초기대응도미흡했고 동생은 정자가 증거로 나왔고 두칭구는 진술만하였고 나중에는 증거가 나온 동생을 주범으로 몰아갔습니다. 그래서 3명이 원고에게 잘못을 저질어 5,4,3년형을 수감되어 있는데 저번주에 민사 소 제기가되어 1억 여원의 피해보상이 들어왔습니다. 다른친구들은 개인자산이 없는데 아빠가 예전에 부여에 있는 200 평남짓 싯가 3천만원의 땅이 동생포함 3남매의 공동명의가 되어 있습니다. 솔직히 남동생때문에 아빠가 피땀흘려 모은돈으로산 그땅을 남동생때문에 뺏기는게 억울합니다. 저희가족은 동생때문에 힘든시간을 보냈고 더이상 남동생에게 그어떤것도 뺏기기싫고 민사가 제기된상태에서는 명의를 돌리는 것도 무의미하다고 들어서 상담요청합니다. 질문1. 남동생외 다른친구들은 개인재산이 없습니다. 남동생이 다 값아야하는 것인가요? 질문2. 피해보상금액을 남동생 출소후 경제활동시 월급차감으로하는건 어렵겠죠? 질문3. 피해자분은 휴학후 아무것도못하고 병원다녔다는 내용증명을 보내왔습니다. 그런데 알아보니 졸업하였고 생활도 잘하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 정말 아무것도모르겠습니다. 막막합니다. 질문4. 공동명의인 땅을 개인에게 돈을받고 대출식으로 빌렸다면. 법적으로 내용증명이 될 수있을까요? 뺏기고 싶지않습니다. 은행융자라도 받으려하는데 은행에서 난색을 표하여 답답합니다. 조금이라도 피해보상금액을 줄이고 싶습니다. 길게작성했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