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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부모님께서 개인에게 돈을 빌려주시고 못 돌려받고 계신데 황당하게도 돈 빌려간 쪽에서 시키는 대로 안 하면 돈 못 돌려받는다고 협박을 당하고 있습니다. 민사상, 형사상 어떤 조치가 가능한지 궁금하여 문의드립니다. A : 돈을 빌려주면 많은 이자를 준다며 유혹한 사람 B : B사장이라고 불리는 채무자 C : 저의 부모님. 피해자. 채권자 2018년, C는 A의 유혹에 넘어가 B의 법인에 2000만 원 직접 송금, A에게 3000만 원을 송금하였습니다. (연이자 15%) 이후 2019년 2월부터 이자 지급이 늦어졌고, 이때부터 A와도 연락이 잘 안 됩니다. 2019년 6월부터는 아예 이자지급이 안되었습니다. C는 B에게 차용증도 받고, 여러 약속들을 받았지만 모두 이행되지 않았고 2022년, 채무 이행에 대한 약속으로 한 토지에 건축 중인 버섯장 건물의 건물주 명의를 받았습니다. 이때 A의 유혹으로 B에게 돈을 빌려준 다른 사람 3~4인도 함께 버섯장 건물 5개의 명의를 받았습니다. 2023년 1월, A는 버섯장 명의를 받은 사람들에게 명의를 포기하고 변경해야 금융권에서 대출을 실행하여 대여금을 돌려받을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C를 제외한 사람들은 명의를 반납했고, C는 수년째 이행되지 않는 대여금 반환을 더 이상 믿을 수 없어 대여금 선 반환 후 명의 변경 하겠다고 하자 A가 C을 협박 및 스토킹 하며 괴롭히고 있습니다. 1월 11일 : 카톡 강요 협박. 전화 7통. 1월 12일 : 카톡 강요 협박. 1월 14일 : 문자로 집으로 찾아간다며 협박. 1월 18일 : 문자로 협박. 1월 18일 : C의 회사에 전화해 업무 관련 문제가 있는데 연락을 안 받는다며 C의 상급자와 통화 요청. 1월 19일 : C의 회사 상급자가 연락하자 C을 모함하였음. 1월 30일 밤, C의 자택 아파트에 침입하여 현관문 앞에서 소동 일으킴. 경찰 출동 (01월 30일 no.____/ __지구대). 출동한 경찰관에게도 거짓말 후 "낼 또 올 테니까 또 신고해"라며 재협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