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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 12일자로 지금 전세집(4300만원)에 들어왔습니다. 엄청 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이사 하자마자부터 한층에서 운용하는 중앙 난방 보일러가 고장났다고 그제서야 얘기해줘서 급히 고쳐달라고 하였지만 그 겨울은 고사하고 2016년 11월 2일인 현재까지 보일러를 한번도 켜본적 없이 추운날씨일때마다 덜덜 떨면서 지내야 했습니다. 현재에도 계속 수시로 보이러를 고쳐줄 것을 요청하고 있지만 문제를 찾는다, 문제를 찾았지만 큰 공사다, 섭외가 오래 걸린다.. 등 온갖 핑계로 치일피일 미루기만 하네요. 관리비에 세스코가 포함되어있다더니 바쁘다는 핑계로 세스코도 불러주지 않고, 청소도 엉망이라 바퀴벌레가 들끓고 전기세는 개별이라더니 층에서 통합 후, 관리인이 계산해서 각자 계산하는 식이었습니다. 그래서 누진세도 감당해야하는 상태입니다. 공지 없이 물탱크 청소를 해서 갑자기 물일 쓰지 못하는 경우도 있고.. 아무튼 이런 문제로 원래 계약했던 2년은 반도 못채우고 빨리 새집을 구해서 이사를 가던지 해야할 것 같습니다. 그런데 만료 이전 이사라고 기간 만료 후 보증금을 준다던가, 이 집에 새로운 사람이 와야 전세보증금을 줄 수 있다던가, 바쁘다던가 하는 이유로 전세 보증금을 주는 것 마저 치일피일 미룰까봐 미리 여쭤봅니다. 항상 바쁘다는 핑계로 연락도 되지 않는데, 제가 지금 대처할 수 있는 방안이 뭐가 있을까요? 주인 관리 부실 문제로 인한 계약 파기 후 이사인데... 복비는 당연히 집주인이 내야하겠죠? 그동안 통화하거나 카톡, 문자한 내용은 거의 모두 녹음 또는 기록 되어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