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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이 글은 1년 전 올렸던 내용이고요 10년째 피해받고 있습니다. 고등학교 2학년때 같은 반이었던 정말 단순히 짝꿍이었던 아이(평소에 말을 절대 하지 않고 정신병이 있는)에게 그다음 해부터 지금까지 카톡으로 수치스러운 말을 물론이며 , (차단을 해도 계속 아이디를 다시 만들어 보내는 상태) 성희롱, sns에 허위사실유포, 제 사진에 딸감, 걸레, 섹스 이런 수치스러운 단어들을 써 저에게는 물론 제가 모르는 사람들과 공개적인 sns유포하였으며 어플을 이용해 차단도 불가능할 정도로 번호를 수백 개씩 바꿔서 하루에 5-60통씩 전화를 하며 차단도 불가한 상태로 일상생활이 불가했었습니다. 7년 정도 됐을 시점인 2년 전에 형사고소를 진행했는데 극도로 스트레스를 받아 조용히 사건을 빨리 끝내고 싶었고 집에 알리기 싫었던 저는 변호사를 고용하지 않고 합의금과 다신연락을 하지 않겠다는 확약서를 받아낸 뒤 끝냈습니다. 그때 이런 이유를 물어보니 고등학교 때 친절하게 대해준 사람이 저여서 그랬다는 답변이 돌아왔습니다. 하지만 그 뒤로도 계속 연락이 오며 sns(카톡,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자살해라, 가족들 패드립, 협박하며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솔직히 저는 정말 자포자기심정으로 그래 그냥 무시하자로 버텨왔는데 제가 아닌 제 지인들 sns를 찾아가 자살하라는 말과, sns로 제이름으로 바꿔서 저인 척 다니기도 합니다 여전히 전화와 보이스톡을 계속 보내오는 중이고요, 너무 심할 땐 개네 아버지와 통화하여 제발 멈춰달라 부탁을 했습니다. 캡처해 놓은 증거도 많이 모아둔 상태고요. 확약서도 가지고 있는 상태입니다. 번호를 바꿔도 소용히 없는 게 제 sns를 알고 있고 지인들에게도 피해를 주기 때문에 정말 답이 없는 상태입니다.. 제가 이거를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 형사고소가 다시 가능할까요? 저는 명예훼손으로 변호사를 알아봐야 하는 걸까요? 그거를 잘 모르겠습니다. 그때는 사이버명예훼손으로 해당이 되었던 걸로 압니다. 그 당시 심적으로 힘들어서 고소를 포기했었는데 제 지인들에게도 연락하며 일 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고통받고 있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