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직원중 하나가 본사로 입금되야 할 저희 협력 프리랜서 보증금을 중간에 개인 계좌로 받았습니다. 이 직원은 얼마전 퇴사 하였고, 업무상배임 사실을 회사는 최근에 알게되서 고발하려고 하는데, 이럴때 저희 고발과는 별개로 협력 프리랜서의 보증금에 대해서는 개인 민사소송 진행을 하시라고 해야 할지요?
그리고 회사에서는 책임의 의무가 어디까지 있을지요?
1. 원칙적으로는 프리랜서 분이 보증금을 가로 챈 직원분께 소송을 해서 보증금을 반환받고, 다시 그 보증금을 회사에 입금하는 형태가 되어야 합니다.
2. 하지만 보증금을 개인 계좌로 받은 구체적인 방법에 따라 회사가 해당 보증금을 책임져야 하는 법률관계가 성립할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3. 위 두 가지 경우 중 어디에 해당하는지에 따라 회사 혹은 프리랜서 분 중 누가 소송을 해야 하는지 여부가 결정될 것입니다.
4. 또한 해당 직원에게 회사에 대한 배임죄가 성립할 지 혹은 프리랜서분에 대한 사기죄가 성립할지 여부도 검토해야 할 사안입니다.
5. 구체적인 대응방안이 궁금하시다면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의뢰인의 입장에 최적화된 해결방안을 제시해 드리며, 치밀하고 전투적인 업무수행을 약속드립니다.
법무법인 유안
대표변호사 안재영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