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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31일 강아지와 산책 후 집 바로 옆(1분 거리)의 편의점에 강아지를 안고 들리게 되었는데 다짜고짜 강아지 출입 안된다며 불법이라고 소리치면서 막무가내로 나가라고 하여 물건을 사지 못하고 나온 뒤 집에 가서 불법인지 검색한 후 아닌 걸 판단하여 따지러 다시 강아지 없이 편의점에 갔습니다. 그랬더니 “당신 같은 몰 상식한 여자는 모르겠지 당신한텐 물건 안 팔아 오지 마” 하면서 다른 사람이 있는 상태에서 모욕감이 드는 말들 들은 채로 집에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그다음 날 편의점 본사에 이 사건에 대해 불만을 표시하였고 장문으로 개선시켜 달라고 편의점 본사 담당에게 이메일을 보냈습니다. 1/2일 본사 담당자에게 미안하다고 가맹점이라 경영주 재량으로 운영이 되어 교육이 미흡했다고 다시 교육시키고 이런 일 없도록 본사차원에서 모니터링하겠다고 회신이 왔습니다. 그 후 며칠 동안 안 가다가 1/12일 아침에 강아지와 산책을 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강아지를 안고 똑같이 들리게 되었는데 또 똑같이 나가라고 하는 겁니다. 안 나가면 경찰을 부르겠다고 하길래 저도 답답하고 안되는지 확실히 알고 싶어 부르라고 하였고 기다리겠다고 하였습니다. 편의점 아르바이트생인지 점주인지 모르는 상태에서 그분은 경찰 올 때까지 기다리라 하였고 안에서 기다리는 것에 대해 아무런 말을 하지 않았습니다. 경찰을 기다릴 동안 청결제가 든 분무기를 저와 제 강아지를 향해 뿌렸고 그 청결제 액체가 제 얼굴에 닿는 게 느껴질 정도로 많이 뿌렸습니다. 이후 경찰이 오고 나서 경찰관님이 하시는 말이 저분이 나가라고 했는데도 불응해서 주거침입이 될 수 있다고 하고 형사 쪽으로 넘어가야 된다고 조사받으러 오라고 하는데 이거 어떻게 대응 대처해야 될까요? 정말 답답합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