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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밤 8시에 1차에서 회사사람들과 이미 술을 많이 마신 상태에서 지인 9명과 함께 2차를 갔습니다. 2차에서 10시에 저는 동료들과 좋은 분위기에서 술에 취해 기억이 없어서 문제입니다. 식당에서까지 전혀 문제가 없다가, 술에 취해서 눈을 떠보니 경찰서였습니다. 경찰말로는 제가 경비원 한명을 폭행했다고 합니다. 경찰의 내용은 제가 폭행건으로 잡혀왔다고 이야기합니다. 그리고선 제가 cctv 영상을 보여 달라했는데, 하나만 보여준다면서, 영상에선 경비원이 혼자서 미끄러져서 넘어지고 그뒤를 따라와서 팔을 꺽고 있었습니다. 제가 일방적으로 폭행을 했다고 주장합니다. 그리고선 진단서를 받은게 전치 6주의 아래와 같은 판정입니다. 피해자 진술은 저를 제지하려다가 안되서 도망가다가 미끄러져 넘어진것 이라고 경찰에게 진술했다고 합니다. 그리고선 제가 폭행을 가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제가 폭행을 한 사실에 대해서는 너무나 반성하고 피해자들과 꼭 원만히 합의를 하고 싶습니다. 피해자분에게 직접 전화해 우선 사과의 말씀을 드리고 건강상태를 여쭤었습니다. 연락을 2차례 정도 더했으나(총 3차례 통화), 계속 합의금에 대해서 생각나는 금액 있으면 연락달라는 식으로 통화가 끝이 났습니다. 경찰서에 담당수사관과 연락해보니 피해자가 진단서를 제출을 한 상태라, 경찰말로는 원만한 합의를 언급을 하더라구요. 피해자가 제출한 진단서는, 전치 6주 병명, 우측 무지 원위치골 기저부 견열골절 좌측 주관절 염좌 양측 슬관절 염좌 및 타박상 이렇게 진단을 받으셨더라구요. 그리고선 병원비를 제외한 합의금만 우선 300을 얘기한 부분이엇습니다. 1. 추후에 전치6주 합의금과 병원비는 어느정도 선으로 해야할까요? (합의금 200~ 300+병원비(손가락 수술)) 2. 합의금을 전달 한 후, 저는 어떻게 입장을 취해야하고 경찰에게 연락해야할까요? 감사합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