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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사건 설명에 앞서 가해자는 sns상에 알게 된 인연으로 줄곤 카톡이나 전화로 연락을 하며 친분을 쌓아온 사이입니다. 사건 발생일은 5월 8일 오전 8시경으로 가해자와 저는 전날인 5월 7일 서울에서 따로 술을 마시다가 만나서 2차를 약속하여 가해자의 주도 하에 영등포구에 위치하고 있는 호텔에서 숙박하게 되었습니다. 하나 술을 계속하여 마시지는 않았고 밤새 이야기를 나눈 후 같은 침대에서 수면을 취하게 되었고 시간이 지나 5월 8일 오전 8시에서 9시경에 가해자는 조식을 먹은 후 방에 들어왔었고 저는 그 인기척에 의해 잠에서 막 깨어난 상태였습니다. 가해자는 제 옆으로 와서 누운 후 저를 안고 있었고 그 순간 갑자기 제 옷 안으로 손이 들어왔고 저의 가슴을 만졌습니다. 당시 저는 저와 가해자 외의 2명이 수면을 취하고 있는 상태에서 아무런 조치도 취할 수 없었고 다음 날이 9일에 가해자와의 개인적인 연락을 통해서 해당 사실에 대해서 질문하였으나 당시에 가해자는 부인하였습니다. 이후 7월 30일경 가해자는 해당 사실을 인정하였으나 이후에는 갑자기 태도를 바꿔 해당 사실을 또다시 부인하고 있으며 허위사실이라며 명예훼손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 저는 명예훼손에 대한 무죄와 추행에 대한 죄를 가해자에게 물을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