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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일반 노래 부르면서 술을 먹는 룸소주방에서 일하는 여자 웨이터입니다 어제 새벽 6명 손님이 술을 드시고 한 명씩 나가시기에 방을 확인하고 아무도 없어 계단을 올라가는 손님께 (저는 계단 아래에 있었습니다) 결제가 안되어서 결제를 해주셔야 하세요 라고 말을 했습니다 계단 중간쯤 올라가신 손님이 방안에 사람 있어요 라고 하셨고 저는 안에 아무도 없어서요 결제 해주셔야 하세요 라고 했더니 뒤를 돌다가 계단에서 넘어지셨습니다 그래서 저도 놀란 마음에 손님 괜찮으세요 하면서 올라갔더니 야 이년아 라고 욕을 하시며 계단을 내려오시더니 저의 어깨도 아닌 가슴을 밀치며 너는 안에 사람 있으면 보자며 욕을 하시며 방으로 가셨고 딸이라는 분과 며느리라는 분과 함께 3명이서 나오셔서 계단에서 넘어지신 어머님이라는 분이 며느리와 딸에게 저 년 때문에 내가 넘어졌다 잡아당겨서 넘어졌다라고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혼자 넘어지셨잖아요라고 했더니 며느리와 따님이 니 뭐냐고 그러시며 그럼 우리 엄마가 거짓말을 했겠냐며 욕을 난무하셨습니다 못생긴 년이 미친놈 미친년 정신 나간 년 시발년 등등 못 들을 욕을 다 하셨습니다 저는 상황을 설명했음에도 어머님이라는 분은 또 저의 가슴을 한 손으로 움켜쥐면서 밀치시고 수치스럽고 일도 그만둬야겠다 생각했습니다 그러다 아드님 사위도 내려오셔서 난리가 났고요 저를 죽이겠다 하시고 또 밀치고 저는 욕도 손을 댄 것도 없었습니다 존대를 지키며 얘기했고 그래도 따님이라는 분이 저에게 입을 찢어버리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경찰분들이 왔고 그 상황에서도 저에게 욕은 난무했고요.. 경찰분들과 CCTV를 같이보고 어머님이라는 분이 혼자 넘어지신 게 카메라에 찍혔고 방에서 조서를 쓰는데도 들어오셔서 너는 교통사고로 죽을 거다라고 하시며 협박을 했습니다 그리고 조서를 다 쓴 후 고소장을 썼습니다 그분들이 고소로 걸리는 부분이 단체 협박 폭행 성추행 모욕 이걸로 고소가 가능할까요? 합의금은 얼마나 받을 수 있을까요..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고 수치스럽습니다 일도 그만둘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