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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을 다니고 있는 사람이고 현재 이혼 준비를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급한 업무처리를 위해서 회사 자료를 핸드폰에 넣고 다니다가 회사의 팀장이 그걸로 인하여서 핸드폰으로 조사해야겠다고 강제로 핸드폰을 뒤지면서 핸드폰에 있는 개인적인 사진들을 찾아서 본인의 핸드폰으로 옮겨놓고 어떠한 실수가 있을 때마다 사진을 가족에게 보내겠다 혹은 이혼 준비 중인 전처한테 사진을 보내겠다면서 협박을 하면서 온갖 모욕적인 말을 하고 사진을 심지어 회사에 있는 다른 직원에게 보내고 가지고 있으라고 하면서 협박과 온갖 모욕을 하며 정규직도 아닌 계약직에게 잘못한 것이 있으니 몇 시까지 나와라 통보식으로 말하고 생업을 위해서 택배를 하는 것에 내가 하라고 했냐라는 말과 무조건 내가 정해놓은 시간까지 와라라는 협박식 통보를 하면서 위협을 하는데 어떻게 대응을 해야 할까요? 일을 하는 날도 아닌데 오라고 하고 생업을 위협받고 있는 상황인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미치기 일보 직전입니다. 진짜 사람을 어떻게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면서 우울증 약을 복용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로 심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