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상담 100% 지원!
첫 상담 100% 지원!
12월 12일 오후 6시 30분경 긴히 중요한 할 얘기가 있다는 말에 아는 분을 만나 뵈러 역삼동 카페에 남자친구와 함께 갔습니다. 남자친구가 화장실에 간 틈에 저에게 강제로 입맞춤을 하고 당황하고 화가 난 저에게 "네가 예뻐서 그래"라는 등의 발언을 하며 "남자친구를 집에 보내고 이따 몰래 나와라 꼭 네가 알아야 할 중요한 얘기가 있다" "몰래 나올 수 있냐, 없냐, 다른 말은 필요 없다, 몇 시까지 나올 수 있냐 기다린다" "남자친구는 절대 몰라야 한다, 넌 절대 손해 보는 것이 없다 나오기만 해라 네가 갖고 싶은 것 , 하고 싶은 것 다 해주마" "남자친구한테 큰일이 났으면 좋겠냐, 너네 동네로 가서 기다리마 꼭 와야 한다 아니면 너도 남자친구도 큰일 날 것이다" 라는 등의 협박을 하며 그 자리에서 나갔습니다. 당일 오후 11시경 전화가 와서 자기는 몸이 안 좋아서 절 기다리다가 모텔에서 방을 잡았다며 미아동에 있는 모텔상호와 호수를 알려주며 저를 불렀습니다. 저와 남자친구를 빌미로 협박하던 모습에 너무 무서웠던 전 그 모텔로 갔습니다. 모텔로 들어가서 두려움에 떨고 있던 저를 뒤에서 껴안고 가슴을 만지고 전에 마약투약전과가 있는 저에게 너 가만히 안 있으면 감옥에 보내겠다 하며 협박을 하였고 "나는 네가 오기 직전 마약투약을 하였다. 너를 위해 선물을 가져왔다 투약해라" 하며 마약을 보여 주며 거부하는 저에게 10여 차례 마약투약 권유를 하였고 저는 도망쳐 나왔습니다. 지금 신고를 하려고 합니다. 남자친구가 그 남자와 만나서 대화를 했지만 반성의 기미도 보이지 않고 대화에서 이 주제와는 전혀 다른 이야기를 하며 기피하는 등.. 절대 용서가 되지 않습니다. 변호사님의 조력을 받으려고 하는데 어떻게 하면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