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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마켓 알바 공지 : 의류 업체 업무 : 시장조사와 같이 주변 의류매장을 돌아다니며 콘셉트와 맞게 옷 사진을 찍어 보내고 그 옷이 채택이 될 시 인센티브 15만 원 알바로 일하다가 정규직 전환 가능 일을 만나서 배우고 싶다고 했지만 업무가 어렵지 않다고 하여 비대면으로 진행 기본급 : 주급 50만 원 1. 처음 일을 시작하기 전에 혹시나 사기 일수도 있다는 마음에 정확한 정보를 요청 2. 사업자등록증과 신분증 제시 확인 3. 업무를 시작한 날로부터 3일 정도 정말 열심히 나가서 사진 찍었지만 채택은 되지 않았고 사진을 잘 찍는다고 칭찬 들음 4. 4일째 일을 하다가 옷이 채택이 되어 거래처를 만나야 하니 택시 타고 이동. 5. 택시 타고 이동하여 공장 앞에 내려 피해자분을 만남 6. 현금 1500만 원가량 주시더니 가라고 하셔서 택시 타고 업체 인사팀? 을 만남 7. 현금을 전달해주기 전에 택시비와 15만 원을 제외하고 전달 8. 그날 밤에 친구에게 얘기했더니 보이스피싱이 의심된다고 하였지만 그때까진 신분증과 사업자등록증을 받아 확실하다고 믿음 9. 다음날도 채택이 되어 가는 중 점점 의심스러워졌고 두 번째 피해자를 만났지만 보이스피싱범에게 끊지 못하는 전화와 대화 내용에 이상함을 느껴 보이스피싱 신고하고 자수하였습니다. 경찰에는 모든 자료를 다 넘겨드렸지만 지금 돌이켜보니 신분증과 그분 이름이 달랐다는 점에서 제가 제대로 확인을 못한 부분들이 너무 많아 후회스럽습니다. <현재는 검찰 수사 중이며 오늘 반성문을 제출하였습니다.> 반성문 내용엔 합의 의사가 있다고 하였습니다. 조사관님은 기소유예로 될 것 같다고 하셨지만 불안해서... 판결 난 후에 변호사를 선임하여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