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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금 중학교 3학년이며, 2학년 학기 말부터 학교폭력을 당하고 있습니다. 제가 보일 때마다 무리 하나가 저에게 “정신병자다”, “sns 활동명이 00이었나?” 등 여러 가지 조롱을 일삼고 있습니다. 이를 선생님께 말씀드려도 해결되는 건 없었습니다. 저는 나중에 혹시나 쓰일 일이 있을까 녹음증거를 소량 남겨두었습니다. 법률을 찾아보니, 1:1 개인 사이의 녹음은 증거 효력이 있을 수 있다는 내용을 보았습니다. 그렇다면 위 서술한 내용처럼 저에게 단체로 소리치는 조롱 또한 1:1 개인으로 인정될 수 있을 지 궁금합니다. 녹음된 내용이 저를 향한 조롱이라는 증거 또한 존재합니다. 이 외에도 또 하나 증거가 될 만한 내용이 있습니다. 제가 운영하는 트위터(SNS)는 익명이지만 제 얼굴과 일상의 얘기들이 오고갑니다. 주 활동 내용은 애니메이션 코스프레였습니다. 오늘 누군가가 제 개인 메세지창을 통해 “00중 (본명), 이거 학교에 뿌려도 돼?”라는 협박 메세지를 보냈습니다. 저는 그 메세지를 보낸 이들이 저를 조롱하던 무리라고 아주 분명하게 확신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의 확신만으로는 증거가 될 수 없다는 점을 저도 잘 알고 있는 바입니다. 그리하여 저는 경찰에 협박 내용을 알리고, 인터넷 추적을 통하여 개인을 특정하고 만약 협박 메세지를 보낸 인물이 저에게 조롱을 하는 그 무리가 맞을 시 (녹음 증거가 효력을 가진다는 전제 하에) 녹음 증거와 합쳐서 그 무리를 법적으로 처벌되게끔 하고 싶습니다. 그러나 저는 지금 졸업이 2주 가량밖에 남지 않은 상태입니다. 혹시 이런 건에 법적 처벌을 취할 수 있는 정해진 기간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학교 화장실에서 떨고 싶지 않습니다. 더 이상 정신과에 가고 싶지 않습니다. 학교가 제게 푸르렀던 추억으로 남았으면 좋겠습니다. 저에게 도움을 주신다면 정말 깊은 감사를 표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