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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전 남자친구가 본인이 일을 하여 돈을 갚겠다는 조건으로 본인의 합의금을 목적으로 한 900만원, 그 후 게임을하여 돈을 벌어보겠다며 차차 빌려간 돈이 총 6,400만원 정도 됩니다. 그 외로도 원룸비, 전기세, 인터넷비 등등 나간 돈은 많지만 빌려간 돈에 비해 아무것도 아니니까요. 여기서 문제는 6,400만원이란 돈이 저 또한 대출을 받아 빌려준 돈이며 빌려준 돈이 있었기에 그 돈을 받기위해 빌려주고 빌려주다보니 큰 돈이 되어버린것 같아요. 그리고 “그럼 내가 나가서 도둑질이라도 해서 돈 줄게” 이러며 이야기를 하여 큰 두려움으로 다가왔었습니다. 그 문제를 저희 아빠에게 들켜 전남친 , 아빠, 저 공증사무실에 찾아가 아빠이름으로 매달 이자와 대출금을 갚겠다는 공증을 작성하였습니다. 하지만 전 남친은 “일 해야 줄거아니야”, “다음주에 보내드리겠습니다” 하며 1년 이 넘어 2년이 되어가는 지금까지 이자, 대출금 한번 입금한 적이 없으며 공증 작성 후 잠수를 타버려 어디서 무얼하는지 번호 조차 알 수 없습니다. 그러하여 대출금에 이자까지 월 200만원이 넘는 돈을 제가 내고 있는데 공증으로 인해 돈을 받으려면 그 사람이 돈이 없고 신용불량자일 경우 채무 이행이 어렵다고 하더라구요. 마음 같아선 다 받고 싶지만 일부 남은 대출금 마저라도 받고싶은 심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