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상담 100% 지원!
로그인/가입
첫 상담 100% 지원!
올해 7월경 전세 작업대출받아 중개인 3000만 원 현 깡통집주인 1000만 원 저 6000만 원을 분배하였고 이자는 밀린 적 없게 잘 납부하고 있는데 제가 같은 다니던 직장에서 문제가 생겨 사기 사문서 위작 등으로 올해 11월에 집행유예 2년에 징역 1년을 선고받아서 많이 불안한 상태입니다 자수를 해도 실형은 무조건 살 거 같은데 어떠한 방법으로 방어를 하는 게 좋을지 궁금합니다 또한 협박범들이 은행에 제보하겠다 돈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협박범들은 제가 보기엔 중개인 일당 같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