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도우미가 성추행으로 고소했습니다. | 성매매 상담사례 | 로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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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방도우미가 성추행으로 고소했습니다.

2016년 9월 15일 추석 당일 새벽 1시경 사촌동생과 맥주한잔 마시러 노래방을 갔습니다. 도우미 2명을 불러서 술을 같이 마시고 놀았습니다.술값은 12만원. 도우미1 1시간 4만원, 도우미2 1시간 4만원, 도우미3 2시간 8만원 입니다.실제는 1시간 도우미는 총 3명 있었습니다. 일행 파트너는 계속 있었고 전 처음 도우미1 과 20분정도 시간을 보내다가 아무런 신체접촉도 안된다하고 말도안하고 마음에 안들어서 도우미보고 나가라고 했습니다.노래방 주인이 다시 방으로 와서 왜 보냈냐고 했고 전 그대로 말했습니다. 터치도 전혀안되고 재미도 없다고 그러자 노래방 주인이 터치되고 잘노는 도우미는 나이가 있는 미씨도우미 불어야된다기에 상관없다하고 두번째 도우미를 불렀습니다.이두번째 도우미가 절 신고했습니다. 이용시간이 다 끝나고 노래방 주인과 술값으로 이야기 중이었습니다. 남은술을 계산에서 빼달라고 했고 노래방 주인은 안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112에 신고를 했습니다. 지구대 순경2분이 오셧고 다짜고자 술값계산을 하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전 술값을 계산하겠다고 하고 도우미 분들 보건증이나 법에 위반되는 사항이 없는지 조사해달라고 했습니다 이때는 이미 도우미는 전부 일을 마치고 집에 갔다고 노래방 주인이 말햇습니다. 그중에 한명이 연락이 되었는지 도우미 한명이 왔습니다. 물론 이용시간 한참 지난 뒤였습니다. 그렇게 이야기하다가 결국 지구대 가서 이야기 하자시며 노래방 주인과 같이 갔습니다. 지구대에서 결국 술값은 지불했습니다. 다시온 도우미는 결국 보건증이 없었다고 처벌할거라고 저에게 말해주었습니다. 지구대에서 경찰관 한분이 다 해결되었다고 말해주시고 저를 불렀습니다. 도우미가 절 성추행으로 신고했다고 말해주었습니다 지구대에서 노래방 주인이 도우미 아가씨에서 성추행으로 신고 하라고 말했던게 생각났습니다.전 그러지 않았기에 그냥 있었습니다. 경찰조사는 아직 받기전입니다.

10년 전 작성됨조회수 205,7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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