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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부터 만나서 작년에 헤어진 남자친구한테서 헤르페스 감염이었어요. 처음 만날 당시 관계 후 며칠 뒤 바로 증상이 심하게 나타났으며 첫 번째 병원에선 상처로 진단받고 더 심해져서 두 번째 병원을 가니 헤르페스 판정받고 이주 넘게 치료하며 면역력이 약해서 증상이 더 심하고, 고통도 심하고, 걷지도 못할 정도에 정신적 충격에 우울증세까지 그 어린 나이에 이런 끔찍한 성병에 걸려서 아주 지옥문턱을 갔다 왔어요.. 남자 친구였고 결혼할 사이었어서 둘 뿐이었고 평생 책임진다 해서 문제 삼지 않았는데 헤어지고 나서 다시 만나자는데 여자 친구 생겨서 싫다네요. 자기는 증상이 없어서 몰랐고 누구한테 옮았는지 모른다는데 왜 검사지를 안 가져오고 검사를 제대로 안 하는지 모르겠어요. 저는 제가 평생 가지고 가야 하는데 증상이 생리 시 또는 몸이 좀만 힘들거나 면역력 저하 시 또는 이유불문으로 갑자기 생길 때마다, 또 전조증상 때부터 몸살을 앓으며 아파서 일상생활 전반적으로 불편감이 생기고. 불치병이라는 정신적 스트레스, 미래 배우자와의 문제, 출산 시 겪을 위험 우려, 병원비 등 이걸 다 떠안고 살기엔 제 인생에 리스크가 막대하고 정신이 힘들어요. 예전에도 병원 검사내역을 본 적이 없고 말로만 들었었고, 이번에 병원 갔다 오라니까 안 가고 연락 다 차단하는데 어떻게 이렇게 사람이 양심이 없는지 화가 머리끝까지 나요. 몇억이 들어도 이 바이러스를 몸속에서 빼낼 수도 없고 평생 치료가 안되는 건데, 고소가 가능한 걸까요??? 너무 괘씸해서 법적으로 해결하고 싶어요. 정말 인생이 걸린 문제예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