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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축건물 임차인으로 들어온지 9개월째입니다. 싱크대 누수로인해 공사를 해야하니. 비밀번호 알려 달라며 출근후에 연락이 왔습니다. 개인물품에 대해 주인인 본인이 보장하고 본인이 상주하겠다며,정리되지않은 집을 열어달라고합니다. 싱크대만 공사하기로하고, 알려줬습니다. 공사는 오후5시에 끝났다고 연락왔고. 협의되지않은 부분까지 고치느라 가구가 조금 아주조금 옮겨졌다며 집주인이 전화와서 얘기하네요. 집에 들어갔을 땐 모든 물건이 제자리에 없고, 커튼은 뜯겨져 있었으며, 가장 엄청난 건 제 자리에 있어야 할 속옷들입니다. 팬티 한장이 티비에 걸려있었습니다. 성적 수치심 및 정신적 충격을 받게 됩니다. 제대로 공사됐어야할 싱크대는 제대로 붙어있지않고, 무엇을공사했는지알수없습니다. 싱크대밑은 제대로막지도않아서 초파리 알들로 가득했습니다. 바로 현장에서 사진찍어 주인에게 보냈습니다. 본인이 상주하겠다 해놓고는 일하던 아줌마들을 보내서 사과시키겠답니다. 출근하면서 본 1일 용역 작업자분들 남자분들이였습니다. 목수도 있었다고 했고, 집주인 조차도 남자입니다. 저는 더이상 불쾌하고, 지저분하고 정신적으로 너무충격이커서 이집에서 못살겠습니다. 공지되지않은 상황, 혹은 성적으로 매우불쾌합니다.. 이건..그냥 법적으로 고소를 할 수 없나요? 계약파기 시 이사비용 등을 받을 수 있는지, 불이행 시 법적으로 피해보상을 받을 수 있는 부분은 없는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집에 못 들어가고 있습니다. 변호사님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