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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세 초등학생 아이가 횡단보도에서 교통사고를 당했습니다. 변호사를 선임해야 할까요?

11월 18일 오전 8시경 11세인 초등학생 아이가 등원 도중 횡단보도에서 가해자의 소형 자동차에 부딪히고 넘어진 상태에서 가해 운전자가 부딪힌 사실을 인지하지 못하고 상체를 밟고 지나가는 사고를 당했습니다. 아이는 119로 근처 대형병원으로 옮겼으나 생각했던 것보다 심각하다는 응급실 담당의사의 소견으로 대구광역시의 대형병원으로 이송되었고 폐(타박), 간(출혈), 장기의 손상이 국부적으로 발생하여 중환자실 2일, 일반병실 3일 입원 후 퇴원하였습니다. 생각보다 빠른 호전 상태에 12월 중순 중 장기 쪽의 CT 진료를 예약한 상태이고요. 집으로 온 후 좌측 손목의 부기가 빠지지 않고 통증을 느껴 다시 근처 병원에서 엑스레이 및 CT촬영 결과 손목뼈가 골절되었습니다. 현 좌측 손목 반기브스- 차주에 통 기브스 예정, 우측 다리(타박상) 반기브스 상태입니다. 문제는 담당의사가 골절 부분이 성장판까지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고 하네요. 위 상황을 이야기하고 변호사 선임을 고려중이니 정확한 진단을 내려달라고 말씀드리니 성장판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볼 수는 없다고 이야기한 상황입니다. 또 문제는 아이가 차에 부딪히고 밟히는 모습을 바로 몇 미터 뒤에서 엄마와 딸아이가 직접 목격을 하여 트라우마가 상당한 상황입니다. 수일 내로 치료차 병원을 방문하고자 하는데요. 물론 충분한 치료와 아이가 완쾌되는 것이 목적이지만 성장판 이야기가 나오면서 별도의 변호사 선임을 하는 것이 옳은 것인지 아닌지 난해합니다. 참고로 CCTV도 주변 주민의 도움으로 제가 확보하고 있으며 가해자는 경찰에 접수되어서 조사를 받은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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