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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아이 2 임신 8개월 차 32살입니다 가정형편이 어려워서 교육비도 카드 연체료도 못 내는 상황 속에서 알바몬으로 이력서를 썼습니다 그런데 저는 사무직이랑 재택근무 만원 한다고 적어놓았는데 어떤 회사에서 저에게 세무소에서 일해 보실 생각 없냐고 물어보고는 회사 이름 회사 주소 회사 홈페이지를 다 알려주면서 제게 권유를 하자 저는 다급해져서 일단 지금 아이를 봐줄 사람이 없으니 아이 돌봄 신청을 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한 달에 얼마 수당 얼마 다 적혀있었고 전 별문제가 없다고 생각해서 아이만 돌보아주시는 분 구해지면 시작할 수 있다 해서 제출할 서류를 다제출하고 기다렸습니다 드디어 돌봄 선생님이 구해지고 그 일을 어떻게 하는지 전화면접을 보고는 이런 일도 있구나 하며 생각했습니다 하루는 택시를 타고 주소를 받고 그곳에서 시키는 데로 행동했더니 에이티엠기를 가서 돈을 넣으라고 주로 택시를 이용하여 다녔습니다 솔직히 많이 정신적으로도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연체료를 생각하면서 힘을 내고 그분이 자꾸 퇴근시간을 어기자 그만둔다고 퇴사하겠다고 했더니 저 대신할 사람이 구해질 때까지만 해달라고 비밀계약서를 자꾸 말하면서 저를 겁을 주기 시작하자 전 어쩔 수 없이 열심히 하겠다고 했습니다 그 뒤로 5 건하고 나서 2주 정도안 될 때쯤 안산 단원경찰서에서 전화가 와서 제가 한 일이 보이스피싱 현금 전달책이라고 했습니다 그 뒤로 저는 너무 깜짝 놀라서 너무 무서운 나머지 아이 둘을 데리고 택시 타고 저녁 6시에 가서 조사를 받았습니다 너무 무서웠습니다 남편이나 가족들에게는 비밀로하고 싶어도 너무나 큰 사건이기에 남편에게 말하자 변호사 선임을 해야겠다고 결심하여 이곳도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저 아이 3을 키워야 하는데 아직 다 어린 아이들인데 저 합의 쪽으로 가서 구속만 면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