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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전역을 하고 이런 저런 일로 인해 돈도 많이 빚지고 차 사고도 나고 인해 돈나갈때가 많이 생겨 스트레스로 인한 원형탈모도 오고 심적으로 안좋은 상태였습니다. 그러던 중 인터넷에서 불법 스포츠 도박 사이트의 총판일이라는걸 알게됬습니다. 4월 달 까지 총 500만원정도 받은거 같네요. 돈 갚아야할곳 다 갚고 아니다 싶어서 그쪽일을 그만 두었습니다. 그리고 스포츠 도박에 눈을 떠서 저도 도박을 했습니다. 아는 사람에게 돈 받아서 대신 배팅도 해주고요... 아무튼.. 그러던 중 8월 말경에 지방에있는 경찰서에서 총판 일 하던걸 적발 됬습니다. 여태 총판일 하며 얼마 받았냐고 물어봐서 그대로 시인했습니다. 입출금 내역 뽑아놓고 그 돈 받은걸 표시해놓고 있으라고 한후에 차후 자기네들이 올라오던지 아니면 그냥 다른 경찰서로 이관하던지 하겠다고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이제 막 공부하려던 참에 이런일이 생겨서 더욱 착잡하고 그 지인이 저에게 정말 소중한사람이라 같이 안걸려들었으면 하는데 입출금 내역 뽑아서 가면 사용경로나 이런걸 물어볼까요? 아니면 그 표시 된것만으로 수사에 들어갈까요? 정말 후회도 많이 되고 불법적인일 할 빠에 그냥 죽는게 낫다 싶을정도로 이젠 경멸됩니다. 잠도 제대로 못자고 일도 안잡히고 미치겠네요 이런경우 실형이 나올까요?? 정말 두렵고 후회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