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상담 100% 지원!
로그인/가입
첫 상담 100% 지원!
퇴사한지는 2년정도 된 상태이고 과거에 5년정도 다니던 회사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특정 직장상사 몇명이 강제로 손잡고 껴안고 "섹시하다" 등 성적농담과 잦은 욕설, 동생 동의없이 동생의 사진을 촬영하고 동영상을 찍어 직장동료들에게 보내거나 동생에게 계속적으로 보내는 등 장기간 괴롭힘을 당했습니다. 직장 상사가 퇴근길 넘어져서 당한 부상을 본인이 회사에 산재처리를 받기 위해 업무 중에 동생 때문에 넘어져서 다쳤다고 이야기하고 약 2년간 다른 사람들에게 소문을 내고 그렇게 산재 처리했습니다. 뒤늦게 동생이 알게되자 미안하다고 사과만 하고 넘어갔습니다. 직장 상사, 동료들에게 도움을 요청했지만, 회사에서 묻고가자, 가족이 있는데, 너 때문에 잘릴 순 없지 않느냐, 그 사람이 잘리면 어떻게 할거냐, 그 사람 나가면 일이 바빠지는데 회사에서 인원 채워줄거같느냐 등 계속된 회유와 협박으로 신고는 못했었습니다. 이후 일상생활이 불가능할 정도의 우울증과 정신적인 문제로 정신과에 다니고 있지만, 트라우마가 너무 큰지 일상생활도 힘들 정도로 고통받고 있습니다. 당시 증거가 있었지만, 직장 상사가 그걸 알고 증거로 남겼냐, 너 무섭다. 등의 말을 계속해 일부 증거는 지웠다고 합니다. 여직원 손잡고 섹시하고 몸매가 이쁘네 그런말은 왜하고 사진을 왜찍었냐고 따지니 인정하는 듯한 발언을 한 녹음, 허락받지 않고 찍은 사진과 동영상을 찍어서 동생에게 보낸 사진 3-400장정도와 캡처본, 보고싶다, 아름답다 등의 카톡을 보낸 캡처본은 있는 상태입니다. 주변에 당시 상황들을 지켜본 전 직장동료도 있습니다. 2년이 지난 상황인데 신고 또는 고소가 가능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