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 앞의 대형 택배차량으로 주차를 시도하던 중
기사분의 말에 따르면 주차가 잘못되어 다른 부분에서 소리가 난 줄 알고 조치 없이 떠났다고 하였으나
어쨌든 결과는 개인 점포의 간판(약 70만 원 상당)을 차량으로 파손 사건 발생 후 후속 조치 없이 도주.
간판 금액 이외의 합의금 적정선은 어느 정도가 일반적 일까요??
약 7일간 간판 사용이 불가한 상황이었습니다.
물피도주가 되려면 사고가 난 사실을 인식해야 하고, 해당 간판이 파손되어 그 파편이 도로상에 흐트지거나 부서진 간판이 도로에 놓이게 되는 등으로 교통상 장애가 생겨야 처벌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한 사항이 아니라면 처벌하기는 어렵다고 보여집니다. 그러나 민사상 손해배상 책임을 지게 되는데, 7일간 간판을 사용하지 못한 손해액을 딱히 특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상대방에게 적정한 금액을 제시하고 대화와 타협을 통하여 합의금을 정하시는 것이 현실적이라고 보여집니다.
[오랜 실무경험과 노하우로 당면 문제를 정확하고 신속히 해결하겠습니다. 또한 최선을 다하여 오직 당신 편에 서서 변론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