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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공사를 해주고서 8천만 원 정도 못 받은 상태이고 준다고 약속하고서 일부만 주거나 다음 현장 끝나면 주겠다 이런 식으로 지금까지 왔습니다 저만 못 받은 게 아니라 다른 인테리어 공정(도배, 타일, 목수) 등 다 합치면 약 5억 정도 되고요 개인 빚까지 하면 6~7억 상태입니다 카드랑 캐피털도 1억 정도 됩니다 개인 재산은 전세금 5천만 원이랑 가게 보증금 정도고요 차도 수입차 리스고 가게 월세도 밀렸다고 하네요 채권추심하려는데 완전 상태가 거지여서 뭐 받을 것도 없고 채무자도 신청해야 나올 거 없다고 하네요 미리 다 준비한 듯 지금도 통화하면 무조건 주겠다고 하는데 현실적으로 불가능합니다. 개인 씀씀이가 굉장히 큽니다. 인테리어 직원들이랑 올해 중순부터 지금까지 노래 주점, 바에서 쓴 돈만 최소 2천만 원 이상이고 (직원 증인) 고급 수입차 리스에다가 명품 옷에 .... 직원한테 오토바이도 사줬습니다(5백만 원) 이게 다 시공팀 인건비인데 본인 돈인 것처럼 쓰더라고요 심지어 직원 월급도 밀렸는데 그달에 노래 주점에서 2백만 원 쓴 것도 있습니다 제가 8월에 그만한다고 하니깐 자기 전세보증금이라도 빼서 미수금 다 주겠다고 했는데 (통화내역 및 증인 있음) 그거 믿고서 9월까지 일했는데 미수금만 더 늘었네요 결국 받은 게 없네요 고객한테 잔금 받으면 주겠다고 하고선 개인 카드값으로 다 빠져나가고 입만 열면 거짓말이네요 조만간 파산신청한다고 하는데 파산하게 되면 저 돈은 어떻게 되나요? 사기 공금횡령으로 형사고소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