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상담 100% 지원!
로그인/가입
첫 상담 100% 지원!
1. 사건개요 - 지방출장에서 돌아와, 음주경력을 고려해 집에 차량 주차한 후 택시로 모임장소로 이동 - 1차가 끝난후 동행2인(사업관계상 파트너쉽)은 2차장소로 먼저 이동 - 제가 나이가 적고, 관계상 "을"이기에 1차를 정리하기로 따라가기로 함 - 발렛요원이 동행인 차량(타인소유)을 가지고 가야 한다고 차로변에 꺼내놓음 - 대리주차를 끝까지 부탁했으나, 보험문제로 주차장 이동을 안되고 가게앞이라 가지고 가라고 함. - 가장 가까운 골목길의 주차장을 목적으로 짧은거리 이동 (경찰추산140m/ 실제 100m) - 전자식차량을 다룰수 없고, 운전할수 없다는 판단/ 비상깜빡이를 켜고 차밖에서 대기함. > 차량 밖에서 대기하고 있던 中 출동경찰에게 음주단속 > 체혈요청했고, 수치상승 (0.10 > 0.15) > 현장에서, 운전자체를 부정하고, 진술서 서명은 거부 2. 진행상황 - 음주처벌 경력 : 2017년 2월 - 구청CCTV에 하차장면 있음 (화면이 작아 사람을 구분하긴 어려우나, 경찰만나는 모습 있음) - 신고자진술은 없음 - 10월 : 경찰서 출석, 진술서 작성 (변호사 지인이 같이 감.) - 11월 : 검사 지정 3. 희망사항 - 집행유예보단 벌금 희망.. - 약식기소 희망.. - 법적 대응으로 감형이나 상황을 뒤집을 가능성 - 선처시, 음주취소기간 단축의 가능성 P.s 다른건 전혀 상관없고, 운전을 못하는 기간이 유일하고 큰 문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