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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39세 여성이고, 2021년 초에 바(bar)에서 근무하면서 알게된 사람과 2021년 12월부터 동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사업자는 제 명의이고, 사업자를 신청하기 전에 이사람은 저를 법무사 사무실로 데려가서 1억원에 대한 공증을 하도록 했습니다. 이 공증을 해야만 이사람의 친누나에게 빌릴 수 있다 라는 내용으로 저에게 설명하였고, 저는 아무것도 모른채 인감증명서와 공증문서에 서명했습니다. 하지만 이사람은 누나에게 돈을 빌리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시작된 bar 운영은 코로나 영업시간제한때문에 쉽지않았고, 임대료를 비롯하여 사업자관련 지출비용때문에 적자가 나기 시작했습니다. 2022년 4월, 코로나 영업시간제한이 없어지고, 열심히 일했지만, 이사람은 이때부터 저에게 잦은 폭언과 욕설을 하기 시작했고, 제가 받기로 한 월급은 2021년 12월부터 거의 받지 못했습니다. 이때부터 이사람은 제앞으로 되어있는 사업자로 대출을 받기 시작했고, 그 금액은 제 앞으로만 8천만원이 넘어갑니다. 이사람은 저에게 이 채무들을 파산신청하고, 2022년 12월경 이사람 앞으로 사업자를 이전한다고 수차례 설명해왔고, 현재 이사람의 여자친구도 저와 비슷한 과정으로 파산신청 후 회생절차를 밟고있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최근 이사람은 저에게 자신이 알고있는 제주도의 유흥주점으로 가서 숙식제공을 받으며 일할것을 종용하였고, 이 과정에서 수도없이 폭언과 욕설에 시달려야 했습니다. 저는 너무 무서운 상황에 떨고있었고, 제 지인의 도움으로 다른지역으로 이동하여 피신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제가 지인의 도움으로 피신하기 직전, 시골 부모님댁에 들러서 부모님께 말씀드렸고, 지인과 함께 다른지역으로 이동한 것입니다. 이사람은 제 부모님의 주소를 알고있다며, 찾아가서 뒤집어버린다고 전화를 수도없이 하고, 협박성 문자를 수도없이 보냈습니다. 현재 이사람이 거주하고있는 집은 제 명의의 LH 임대아파트이며, 차량도 제 명의의 차량을 할부로 구입했고 비용은 사업자 통장에서 지출되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