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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신랑이 방배동에서 정육점을 하고 있습니다. 어느 날 옆 가게에 마트 사장님이 사모님. 직원 한 분. 장사를 하고 있다고 월 1000 정도 버는데 같이 마트 안에 정육코너에 입점시켜주신다고 보증금은 장사가 요즘 잘 안되니 2000만 원으로 줄여주신다고 해서 불경기이기도 하고 고민 끝에 신랑이 7월경 보증금 2000을 지급하고 마트 안에 정육코너 계약을 했습니다. 그런데 일주일 전부터 사장님이 연락이 안 되고 마트는 직원 한 분이 어쩔 수 없이 출근하고 있는 상황이라는 소릴 들었습니다. 주변에 알아보니 사모님도 그냥 여자친구였고 이분한테도 돈을 빌린 상태고. 직원분 월급. 반찬가게 직원 월급. 월세. 물품 대금이 다 밀려있는 상태더라고요.. 건물주 연락처를 알아내고 싶어도 개인번호는 알려줄 수 없다고 해서 부동산에 문의해 보니 건물주가 가게를 내놓은 상황이었고 관리소로 연락해서 건물주분이랑 통화해달라고 부탁해 보라고 하시더라고요. 보증금 2억인 마트였고.. 월세. 관리비 빼면 그래도 남는 금액이 있을 거라고... 건물주분 연락처는 못 알아낸 상태이고.. 지금 받을 금액은 보증금 2000만원과 물건값 300만원대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지금 사장님은 연락이 안 돼서 마트 안 물건에 손을 댈 수도 없고 직원분은 오늘까지만 문을 열고 이제 안 나올 거라 합니다.. 문도 쌔콤으로 되있어서 이제 들어갈 수가 없어요ㅜ 이리저리 빚이 많은 상태 같은데.. 지금 어떻게 해야 할까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