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자분이 작업대출사기에 가담하면서 브로커가 사업자로 나온다고 개인사업자를 만들어야 한다며 신분증, 공인인증서, 핸드폰 번호등을 요구하여 보내주었고, 이후 10월5일 농협에서 사업자 햇살론15 대출 800만원을 받았지만 은행에서 관련 서류 위조 변조 사실을 적발하면서 작업대출사기 가담 혐의(사기죄 및 사문서위조죄 등)로 경찰에 고소를 당할 위기 상황입니다.
서류 위조 수법의 작업대출사기에 가담한 경우 죄질이 좋지 못한 사기 유형에 속하기 때문에 사문서위조죄, 사기죄 공범 등 혐의로 중형이 내려지는 경우도 많습니다.
상담자분의 경우 전세자금 작업대출사기 범행에 적극 가담한 경우이기 때문에 사기죄(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 공범, 사문서위조죄(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 및 위조사문서행사죄 등 혐의로 형사처벌을 받게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점 염두에 두셔야 합니다.
대출희망자를 편의점에 근무하는 것처럼 소득확인서를 위조하여 여러 은행으로부터 무려 24차례에 걸쳐 대출금을 송금받는 수법으로 신용도를 높이는 작업대출을 통해 1억4천만원 대출금을 받아 챙겨 사기 혐의로 징역3년5개월의 실형이 선고되었던 실제 사례도 있었다는 점 참고하세요.
경찰조사 출석요구 전 자수 진행 또는 경찰조사 대응책 마련 등 충분한 도움 드릴 테니 바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법무법인 대환은 "검사장 출신의 전관 변호사"와 "경찰 수사관 출신의 전문위원"이 직접 형사전담팀을 구성하여 대응하고 있으며, 형사전문변호사가 사건 초기부터 끝까지 처리해드립니다.
형법 제231조(사문서등의 위조·변조)
행사할 목적으로 권리·의무 또는 사실증명에 관한 타인의 문서 또는 도화를 위조 또는 변조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형법 제347조(사기)
①사람을 기망하여 재물의 교부를 받거나 재산상의 이익을 취득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