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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곳에서 근무하던 A 씨가 아버지 암 병원비를 이유로 돈을 빌리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잘 갚았습니다. 같은 이유로 여러 번 빌렸는데 나중에는 못 갚기 시작했지만 아버지 병원비 때문이라 기다려 줬습니다. 병원비 때문에 원룸 방도 빼야 된다 해서 방 빼면 돌려받기로 하고 보증금도 빌려줬습니다. 시간이 지나서 본인 이외에도 다른 직월들한테도 돈을 빌린 사실을 알았습니다. 못 받은 직원도 있고 다시 돌려받은 직원도 있었습니다. 확실한 내용은 아니지만 직업군인시절 도박으로 인해 전역했다고 들었습니다. 직원들한테 빌린 돈으로 도박을 한건 아닐까 의심도 들었습니다. 상황이 이러다 보니 직원들과 거리도 생기고 A 씨는 회사를 그만두게 됐습니다. 못 받은 돈에 대한 거는 차용 공증을 해서 2021년 12월 31일까지 받기로 했지만 1원도 갚지 않았습니다. 2022년 1월 26일 문자로 돈을 조금이라도 갚겠다면서 계좌번호 보내달라고 해서 보냈지만 아직까지도 문자 확인을 안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못 받은 돈이 천만 원 정도밖에 안되지만 이런 내용으로 형사처벌 및 돈을 돌려받을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