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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 5월에 한번 오피를 다녀온 적이 있습니다. 술을 좀 많이 먹고 갑자기 생긴 호기심에 다녀왔습니다. 그런데 경찰에서 연락이 와서 장부에 제 번호가 적혀있어서 나와서 조사를 받아야 된다고 합니다. 형사님이 남자들 다 갈수 있는 일이니 와서 조사만 잘 협조해주면 기소유예로 끝날 것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제가 현금으로 돈을 내고 들어간것 까지는 기억이 나는데 일하는 여성분이랑 직접적으로 성관계를 했는지는 잘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갑자기 술이 올라와서 기억이 잘 나지 않습니다. 물론 일단 불법 성매매에 돈을 주고 제가 갔다는 사실은 다 인정하고 정말 진심으로 뉘우치고 있습니다.... 그치만 기억이 안나는 부분도 있고 확실하지는 않아서 경찰서에 가서 조사할때 돈을 내고 들어간것 까지는 맞고 정말 죄책감을 느끼고 있다고 말씀드리겠지만, 여자분과 성관계를 맺지는 않았다고 말을 하려 합니다. 혹시 제가 지금 생각대로 진술하게 되면 조사에 협조 안한다고 기소 유예가 될것이 실제 기소가 되거나 할까요?? 장부에 남았다고는 해도 실질적인 증거가 없는데 처벌을 받게 될까요????.... 어떻게 해야할지 정말 모르겠습니다. 딱 한번 가봤는데... 이런일이 생겨서 너무 혼란스럽습니다. 꼭 도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