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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차운전자입니다. 2차선에서 1차선으로 좁아지는 구간에서 1차선 주행중이었고, 제 앞에 3대, 제 차는 맨뒤에 가고있었습니다. 2차선에서 주행중이던 k5차량이 무리하게 제 앞에 끼어들려다가(나란히보단 본넷 정도 k5가 앞서나감) 제가 급하게 브레이크를 밟고 클락션 한번 울리고 지나갔습니다. 갑자기 3~4차례 중앙선넘어 제 차 옆으로 붙어서 창문열고 욕설을 쏟아붓더니 신호대기중에 차에내려서 제 차 운전석까지 달려와 ‘ㅆㅂㄴ ㄱ 같은 ㄴ’ 욕을 또 쏟아부으며 차문을 발로차고 문을 잡아당기고 유리를 깨부술듯이 주먹으로 치고는 제가 초록불에 건너서 정차하여 112에 신고하는중에 가버리더라구요 경찰서 가서 신고했는데 경찰은 협박죄 정도로 기소할수있을것같고. 물리적 피해가 크지 않기때문에 그냥 넘어갈것같다고 합니다; 이해가 되지도 않고 이렇게 되면 너무 억울할것같습니다. 그냥 한대 맞을걸..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요 상대방은 변호사 선임했고, 전면 부인하고 있다 합니다.. 차 문은 살짝 들어간 부분이 있고, 손잡이 열림버튼 고장, 유리문 고장, 사이드미러 고장 났습니다. 무엇보다도 경차라서 저랑 유리가 가까워 너무 무서웠습니다.. 인근에 주차하고 한시간을 울었습니다. 왼쪽 목, 어깨 담이 걸려서 치료도 했고 사고 인근지역은 가까이도 못가겠습니다. 운전도 조금 부담스럽고, 차선변경 차 나타나면 심장이 내려앉습니다.. 제 뒤에 텅텅 비었는데 굳이 제앞에 못낀게 그렇게 화나나.. 중학생 딸도 타고있고 아주머니 두분도 타고있었는데 어느 하나 말리지않고 평소 과격하게 운전하진 않아요 경차로 사고나면 상대과실이더라도 제가 제일 많이 다치고 손해인걸 알기도하고..방어운전하려 합니다.. 이런경우가 흔치않아서 사례도 못찾아보겠고 어찌 해야할지모르겠어요 당일 결혼식이있어 주행해버리는바람이 블랙박스는 없지만 인근 방범cctv 확보된 상태입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