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상담 100%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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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사회초년생이던 제게 직장 대표가 사업자 명의 대여를 요청 했습니다. 지금은 뼈저리게 후회하고 있지만 그 때는 이게 위법이라는 것도 모를 정도로 무지했었습니다. 그 대표는 자기가 국세 체납 된 부분이 있어 사업자를 낼 수 없다고 했고, 제게 해가 되는 일 절대 하지 않을 거고 명의도 첫 시작만 도와주면 오래 안 걸릴 거다 했었습니다. 상황이 어려워 체크카드 한 장 발급이 안 되는 상황이니 도와달라, 한 번만 믿어달라, 같이 가보자 했었고 저는 너무도 바보같이 마음이 약해져 제 명의로 사업자를 내주고, 체크카드와 신용카드도 발급해주었습니다. 그 이후에는 사업이 잘 되지 않아 제 명의로 된 회사에서 일하면서도 월급을 받지 못 했고, 여기서 무너지면 너도 나도 끝나니까 한 번만 도와달라는 협박 아닌 협박에 대출도 받아 주었습니다. 그래서 결국 현재 국세 체납에 카드론과 대출금도 매달 연체를 밥 먹듯이 하고 있어 독촉 전화와 문자에 시달리고, 신용점수는 물론 삶에 있어서 모든 부분이 망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무지했던 것 잘 압니다. 제가 처벌을 받아도 좋으니 이 모든 것 실 대표에게 돌리고 이제 그만 끝낼 수 있는 방법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법의 보호를 받을 수 있을지 전문가들의 답변을 기다리겠습니다. 더 방법이 없다면 극단적인 계획을 세울 정도로.. 정말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상담글을 남깁니다. 도와주세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