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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보는 상대와 원나잇을 하였습니다. 관계를 끝낸 뒤 상대가 먼저 씻으러 들어갔고, 저는 혼자 핸드폰을 보고 있었습니다. 상대가 씻고 나오더니 저보고 도촬한 거 아니냐면서 핸드폰을 보여달라고 하더군요. 저는 갑자기 도촬 의심받는 것도 당황스럽고, 다짜고짜 남 핸드폰도 보여달라고 하니 거부하였습니다. 그러더니 바로 경찰을 부르겠다면서 협박을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진짜 개인적인 사진 있어서 안된다. 찍지 않았다. 설명하였으나 상대는 계속 경찰 부르겠다는 말만 하였습니다. 그래서 그냥 다 보여줬습니다. 제 핸드폰에 있는 개인적인 사진이랑, 저 혼자 찍은 자위영상 등을 다 보여줬어요. 그러더니 알겠다면서 그냥 옷입고 나가더군요. 저 진짜 갑작스러운 도촬 의심에 너무 당황스럽고, 경찰 부르겠다는 말도 너무 억울하고, 무엇보다 제 자위영상을 비롯한 개인적인 사진들을 다 보여진 것이 너무 수치스럽습니다. 이런 경우 제가 상대방을 협박죄로 고소할 수는 없나요? 이런 경우 처음이라 너무 당황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