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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게된건 15년전 대학 선후배 사이였고, 최근 3년전 일적으로 만나 이야기하다 제 연애상담, 본인 결혼생활이야기를하다 본인 결혼생활이 불행하다며 하소연하던게 문제였습니다. 그렇게 제 의지와는 상관없이 하룻밤을 같이 보냈고 그 이후로 깊은 사이로 발전하게 되었습니다. 3년간 저에게 이혼할거다. 준비중이다. 본인은 쇼윈도 부부다. 아이들이 어려서 준비중이니 조금만 기다려달라는 말을하며 계속 저를 붙잡았습니다. 몇번이고 이별을 시도하려했지만 그때마다 집앞으로, 직장으로 찾아와 무릎꿇고 붙잡으며 죽겠다며 놓아주지 않았습니다. 3년 만나는 동안 3번의 임신과 수술, 1번의 유산까지 너무나 힘들었지만 그때마다 그 사람은 자기 식구들 챙기기가 더 우선인 사람이었지만 헤어지자해도 애들에게 마지막 추억을 선물하는거라는 온갖 핑계를대며 저를 붙잡아 놓았고 저희 집에도 명절 선물을 보내던 사람입니다. 최근 그사람의 9년의 결혼 생활중 저 말고도 두명의 외도 상대가 더 있었다는걸 알았고 제가 3번째였다더군요. 그 사람은 외도가 습관인 사람인것 같았고 저 만나기 전 와이프와 성관계가 없었다는데 그땐 성매매까지 일삼던 사람이라며 본인 입으로 말했었고, 저를 만나면서 최근 몇달 다투면서 두번이나 성매매 업소에 다녀온뒤 저에게 성병을 옮긴일도 있었습니다. 너무 화가나고 힘이들어 죽고싶은 심정입니다. 저에게 와이프와 이혼준비중. 저를 붙잡았던 내용. 모든것들이 있습니다. 와이프에겐 죽을죄를 지었지만 이사람 도저히 용서가 되질 않습니다. 제발 놓아달라고 사정하고 울부짓을땐 들은척도 하지 않더니 이젠 본인이 경찰, 변호사, 판사앞에서 모든걸 말하라고 당당하고 뻔뻔하게 나옵니다. 제발… 어떻게해야 저사람 본인이 어떤 잘못을 했는지 조금이라도 미안한 마음을 가질수 있는지 알게할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