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상담 100% 지원!
첫 상담 100% 지원!
반전세 계약을 연장하려고했는데 임대인 따님이 들어와살겠다고 하셔서 새 집으로 이사를 하게됐어요 전 집도 새로 간 집도 대출을 끼고 들어가는거라 기존집 대출(중기청 100%) 상환하는 조건으로 새 대출을 받았어요 상황을 말씀드리니 흔쾌히 돈 넣어야하는 계좌번호만 알려달라하시고 7월25일에 은행에 납부하겠다 하셨었는데(임대인이 직접 납부해야되는 대출이에요) 25일에 새집에 대출실행해서 잔금 치루고 들어가야하니 24일에 한번 더 확인차 연락드리니 이사당일날 부동산에서 정산하자고 했어요. 제가 직업특성상 갑자기 일을 뺄 수가 없어서 아버지가 대신 가기로하셨는데 대뜸 화장실문수리를 해야하니 200만원을 달라고 하셨대요. 200만원 안주면 보증금에서 200을 빼고 나머지만 은행에 넣겠다고 협박을 하셔서 이사를 하려면 상환을 해야하니까 아버지가 100만원을 드렸대요.(견적을 알아보고 남은 돈을 돌려준다는 소리를 하셨다했어요) 화장실문은 화장실안쪽문이 곰팡이가 펴서 보기가 안좋은 상태여서 임대인이 이사가기전 집상태를 미리 보러오신적이 있는데 (새집 입주일 3주전)그때 화장실문에 대한 비용은 생각해보고 청구하실 수 있다하셨었고 저는 알았다했었어요. 얼마를 청구하실까싶어서 미리 알아봤는데 문교체하는 비용이 인건비까지 40만원이면 한다는데 200이라니요? 다행히 100만원만 주고 보증금을 받긴했지만 견적 알아볼 시간도 충분했는데 터무니없는 금액을 부르신것도 너무 어이없고 견적은 45만원 나왔다고하시더니 이번엔 가스레인지가 한쪽이 안나온다고(3개중 작은가스) 가스레인지 교체비용도 청구하신다고 하시네요 수리도 아니고 교체가 웬말이죠 처음 들어왔을때부터 고장나있던건데 딱히 불편한게없어서 얘기를 안드렸더니 이게 이렇게되네요 그쪽도 원래 잘나왔다는 증거가 없는데 이건 안해드려도되는거 아닌가요? 화장실도 습기가 잘 안빠져서 사계절내내 화장실창문 열어놨었구요. 화장실안쪽문이 방수코팅도, 페인트칠도 안되어있는 한겹 벗겨진것처럼 보이는 그냥 생나무껍질문이에요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