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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럽습니다만, 저는 성매매를 하러 모 마사지 어플을 통해 알게 된 마사지 업소로 출입했습니다. 처음 방문이었고, 결제는 현금으로 했으며, 예약은 하지 않았습니다. 이후 샤워를 하고 마사지사의 지시에 따라 전신 탈의를 한 후 마사지 침대에 엎드렸습니다. 마사지를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마사지를 받던 중 죄책감과 두려움을 느껴서 마음이 바뀌었고, 마사지 도중 마사지사가 "마무리, 핸플을 해 드릴까요?"라고 했을 때 저는 싫다면서 거절했습니다. 이후 마사지를 끝까지 받고 나왔습니다. 많은 후회를 하고 있습니다. 성매매 미수가 처벌받지 않는다는 것은 알지만, 일단 성매매 업소를 출입한 순간 의심을 강하게 살 것이라는 생각에 두렵습니다. 특히 마사지를 끝까지 받고 나온 점이나 전신탈의를 한 점 때문입니다. 이럴 경우 단속 확률, 단속시 수사기관이 마사지만 받고 성매매는 마음이 바뀌어 거절했다는 진술을 믿어 줄지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