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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성매매는 처음 입니다.2022년 7월 26일 심심하던 차 성매매 업소 광고를 보게 되어 호기심에 성매매 업소에 문자로 예약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성매매 업소를 가기 전 편의점에서 돈을 뽑아 업소를 들어갔습니다. 하지만 양심의 가책이 느껴져 들어간지 1분만에 성매매 업소를 나왔습니다. 당연히 돈도 안줬고요. 나와서 집을 가고 있는데 담당실장에게 전화 가 와 왜 마음대로 나갔냐고 해서 그냥 마음에 안들어서 나갔다고 말을 했습니다. 그러니 실장이 돈을 달라고 협박을 하더군요 안그래도 양심의 가책이 느껴지고 있었는데 실장번호를 차단을 해도 계속 연락이와서 너를 죽여버린다 이런식으로 협박을 해 그냥 사죄하는 의미로 자진 신고를 할려고 합니다. 지금은 군대에서 복무중인 군인이고요. (문자로 예약한 내용 그리고 그냥 나간 후 실장이 저한테 욕한 내용 가지고 있고, 2분만에 업소에서 나온 모습이 cctv에 찍혔습니다.) 너무 힘들어 자진신고를 할려고 하는데 이런 경우에 저의 처벌은 뭐가 나오는지 궁금 합니다. 무죄가 가능한가요 ? 그리고 신고가 가능한가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