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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내부의 누수로 인해 건물주에게 여러차례 연락을 했지만 1년째 별다른 조치가 없었고, 이번 장마때 천장에서 물이 쏟아지듯 내려서 다시 한번 연락을 했더니 건물주가 천장에 수로를 청소하는 조치를 취했습니다. 쏟아지는 누수는 멈췄지만 다른 부분은 여전히 비가 오면 벽이 젖는 누수가 발생하고 있기 때문에 누수 공사가 필요하고 지난번 피해로 상가 내부의 페인트칠을 다시 해야하는 상황에 놓였으나 처음에는 페인트 공사를 해주겠다고 했지만 지금은 해줄수 없다며 되려 싫으면 나가라는 식 입니다. 상가 외부에 위치한 화장실 역시 천장에서 누수가 발생하여 천장에 곰팡이가 가득 생겼으며 청소를 해도 다음날이면 다시 곰팡이가 가득한 답이 없는 상황입니다. 건물 누수 문제는 당연히 건물주가 처리를 해주어야 하는 부분임에도 불구하고 일을 차일피일 미루다 큰 누수가 발생하니 처음에는 공사를 해주겠다던 건물주는 이제 되려 처음부터 누수가 있는걸 알지 않느냐 그래서 싼 월세로 들어온것 아니냐며 싫으면 원상복구 하고 나가라고 합니다. 계약 당시 건물에는 절대 누수가 없다고 했고 누수가 있어서 싼 월세로 계약을 진행하겠다는 얘기는 전혀 없었습니다. 그리고 건물주가 절대 권리금을 못받고 나가게 하겠다는 협박성 발언까지 수차례 한 상태입니다. 현 상황에서 저희 측에서 가장 원하는 것은 임대차 계약의 해지는 물론이고 시설비를 포함한 권리금을 받고 건물에서 나오는 것인데 소송을 진행했을때 승소할 수 있는 가능성이 어느정도인지, 가능성이 낮다면 조치할 수 있는 다른 방법이 있는지 자문을 구합니다. (건물주와 직접 대화한 30분 정도의 음성 녹음을 가지고 있고 피해 사진과 연락했던 내용과 연락을 고의로 피했던 내용 모두 가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