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상담 100%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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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던 대표님이 처음에는 같이 가게를 차리자는 명목으로 제 계좌를 하나 만들어서 같이 돈을 모으자고 하셨습니다. 저는 아무것도 모른채 계좌를 만들고 그분이 매달 200만원씩 입금하시고, 돈이 몇달씩 모이면 보내달라고 하셔서 보내드렸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결혼을 하고 보니 소득세를 내라고 우편이 날라와서 자세히 알아보니 저 모르게 자기 법인 직원으로 등록을 했더라구요... 너무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상황이고 와이프는 명의도용 및 횡령으로 고소를 하자고 합니다.. 제가 믿었던 분한테 상처를 받고 다양한 사람에게 물어보니 정말 멍청한 저였더라구요.. 어떻게 대처를 해야할까요? 또한 가게를 하나 인수하자고 하셔서 2019년9월 경 2650만원을 드렸는데 아직까지 주지 않고 있습니다.(내용확인서 작성 건 및 이체내역 있음) 계속 준다고 하다가 시간만 미루는 상황입니다. 이 두가지 법적으로 소송 진행 생각하고 있고, 형사 민사 다 진행하려고 하는데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