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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와 치킨집을 동업한 사람을 B, B와 동업한 사람을 A라 칭하겠습니다 20년 9월부터 12월18일까지 스키장인근 렌탈샵 옆에서 치킨집 동업을 B와 했었습니다 계약서 없이 구두계약으로만 진행이 됐었습니다 수익 지출 5:5 입니다 제가 당시 24살이라 모아놓은 돈이 없어 B가 "내가 돈을 내겠다 니가 무슨 돈이 있냐 지출은 일단 내가 감당할테니 너는 주방업무를 담당해라" 라고 해서 매장관련 업무(닭튀기기,포장)등은 제가 담당했고 배달도 렌탈샵 직원 하나 고용해서 썻습니다 B는 치킨집 바로 옆에 렌탈샵에서 A와 동업을 하고 있어서 렌탈샵 준비 하느라고 일에 손대봐야 정산하는 법 알려주고 물건발주 넣는 법 알려주고와 같은 기본적인 일처리만 지도 하고 알바공고 올리고 전단지 돌리는것을 했었습니다 그렇게 매장이 스키장 인근에 있던 지라 겨울에 손님이 몰리는 한철 장사였기에 주문 안들어올땐 렌탈샵 오픈준비를 도와주었습니다 물론 도와준 일에 대한 금액은 받았습니다 11월쯤 되니 B가 저에게 "나는 렌탈샵 오픈하면 너 이제 못도와준다 너 혼자 해야한다"라며 점점 일을 손놓더니 11월 말쯤 되선 배달직원도 없는데 기존에 배달 담당하던 직원을 렌탈샵에 재배치 하고 면허도 없는데 저 혼자 덩그러니 놓여진 상태가 되었습니다 렌탈샵 직원들과 A가 번갈아가며 배달을 해주기도 하루이틀 장사가 안되는 날이 늘어나고 렌탈샵은 사람이 없어 가게가 미어터지려 하니 치킨집 장사 접고 렌탈샵을 도와주는 횟수가 점점 늘어났고 그러다 12월 18일에 업무 끝내고 들어와서 자려고 하는데 저를 A가 불러 세우더니 치킨집 그만두고 렌탈샵 일 도와줄 수 있겠느냐 치킨집도 배달직원이 없어서 사실상 운영이 안되는 상태이고 장사 안하는 날도 많지 않느냐 렌탈샵은 사람이 없어서 일이 안되는 상태니 둘다 운영하는건 불가능할것 같아 보인다 라고 말을 했습니다 B는 저에게 한마디 말도 안하고 반대입장도 표명하지 않고 그저 고개만 연신 끄덕였습니다 제가 돈을 줘야하는 돈이330만원인데 제가 줘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