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상담 100%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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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1월 중순 부터 가게 오픈 하고 지금까지 진행중입니다. - 사건요약 :고교 동창A 와 대출을 이곳저곳 알아보다 도저히 대출이 되지않아 그의 누나 에게 2500만원 을 빌려 차용증을 작성하고 프렌차이즈 동업을 시작하였습니다 시작 당시에는 동창A가 '자기는 지금 중고차도 하고있는상황이다 보니 6개월동안만 저에게 상주를 하여 자리좀 만들어 놓고 자기도 일찍 퇴근하고 하면 오겠다고 하였고 2호점 3호점 만들면서 성공해보자' 라며 이야기하여 미래 지점 까는것을 생각하여 수익분배 를 5:5로 시작 한 가게 인데 아무래도 코로나 여파로 인하여 매출도 저조한 상태인 상황이며 초반에 몇번 '가게로 갈까 ?' 물어보았지만 제가 '주문도 적게 들어오고 너도 일하느라 지쳤을테니 그냥 집에 가서 쉬어라' 라고 애기하고 오지말라한적은 있었지만 지금은 친구는 가게에 한달의 1번 나올까 말까 하는 수준입니다. 뭐 사무적으로 자기도 하고있다고 하고있다고는 하나 뭘 하고있다는건지 잘모르겠고..... 금전적인 상황이 너무 안좋아져서 실직적 노동은 제가 다 하고있는상황이라 수익구조의 관하여 5:5에서 변경을하자 라고 이야기를 하였더니 너가 돈을 구할때 노력한것이 뭐가 있냐며 변경하고싶으면 대출금을 구해와서 누나에게 상황하고 나서부터 7:3이든 8:2든 변경을 해주겠다라고 하며 7:3으로 변경은 못해주겠다고 이야기를 하며 거절을 하고있는 상황입니다. 7:3 으로 안된다 하면 이 동업의 대하여 그만 두고 싶은데 어떻게 하는 게 나을지 법적지식이 전혀 없고 어떻게 정리 해야할지 하나도 모르겠어서 이렇게 문의 드립니다. 1. 그만 두려고 한다면 어떻게 해야 최대한 피해 손실 없이 끝을 낼 수 있을까요 ? 2. 이전에도 한번 그만 정리 하자 라고 얘기한 적은 있었지만 너가 끝내자고한거고 자기가 끝을내든 말든 자기가 결정할 일이기 때문에 너는 대출금만 가져오고 나가라 라고 만 하고 있는 상황인데 이게 맞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