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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마통이라는 앱에 소개된 서울시 소재 모 스웨디시 마사지 업소를 이용했습니다. 보통 마통은 건전한 마사지 샵이 많기에 의심하지 않고 해당 업소의 주소로 가서 마사지샵에 갔습니다. 스웨디시 마사지는 처음이었기에 전신 탈의를 해라 할때도 의심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마사지를 받던 도중 해당 마사지사가 제 성기를 은근히 건드리는 등 일명 마무리라고 하는 유사성행위를 유도하는 듯했습니다. 놀랍기도 했고 불쾌하기도 해서 "거기는 건드리지 말아 주세요"라고 했고, 마사지사는 당황스러워 하며 "그럼 마사지만 해요?"라고 했고 저는 그러라고 했습니다. 이후 마사지를 계속 받다 전면부를 받을 때 마사지사가 "거기는 안 건드릴 테니 걱정 마라"라고 했고 마사지가 끝난 후에도 "마무리를 안 한다 하니 다리만 한 2분 마사지 해 주겠다"고 했고 정말로 그렇게 했습니다. 성매매를 겸하는 곳인 줄은 몰라 아주 당황스럽습니다. 나중에 찾아 보니 퇴폐 업소 홍보를 하는 곳에서도 홍보를 하고 있었습니다. 의도치 않게 성매매 업소에 출입한 것 같아 매우 당혹스럽습니다. 현재 출국을 앞두고 있는데 갑자기 경찰 소환이 오면 출국 금지 처분이 내려지나요? 벌금형이라도 받으면 치명적이라 하는데 마음만 계속 졸아듭니다. 현금 결제를 했지만 마사지사와 대화 중에 제 신상을 특정할 만 한 정보를 흘려 장부에 남아 있을까봐 심히 걱정스럽습니다. 가끔 일부 타이 마사지사들이 먼저 성매매 제안을 하는 경우가 많아 마사지 중엔 항상 녹음기를 틀어 둡니다. 위 대화 내용은 전부 녹음되었습니다. 이걸로 무혐의나 기소유예 처분이 가능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