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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a라는 직장동료와 정말 친해게 지냈습니다. a가 저에게 팔 혹은 어깨를 치기도 하며 장난처럼 쇄골을 만지기도 하는 등 서스럼없이 지내게 되었습니다. 저녁마다 통화도 하였고 둘이서 정말 많이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a의 힘든 이야기를 저는 듣게 되었고 저는 a의 손을 잡고 위로해주고 싶은 마음이 커서 이 과정에서 제가 손을 내밀었습니다. 그러자 a도 악수하듯이 제 손을 맞잡았습니다. 이렇게 악수하듯이 서로 손을 잡는 스킨십이 3-4회 있었습니다. 그리고 며칠 뒤에 또 만나게 되었고 a는 자신의 힘든 이야기를 저에게 하길래 이때는 제가 a의 손을 동의 없이 그냥 잡고 위로해주었습니다. 약 3초 정도 손등을 잡은 것 같습니다. 손을 잡은 이후에 a는 그 어떤 불쾌한 감정을 내비치지 않았습니다. 심지어 다음날 아침에 저에게 전화를 하고 소소한 안부를 묻고 저에게 애교까지 부렸습니다. (통화녹음내용있음) 그런데 얼마뒤에 a와 약간의 말다툼이 있었습니다. 이후에 a가 회사 사람들에게 제가 성추행을 기습적으로 했으며 a가 성추행을 기습적으로 당한 후에 엄청나게 화를 냈으며 불쾌한 감정을 내비쳤다는 말을 하였습니다. 또한 저와 a의 관계가 평범한 오빠 동생 사이인데 저 혼자 연애 감정을 느꼈다는 말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저는 a에게 '자기야'라는 표현을 썼고 a는 이 표현을 좋아했습니다.(카톡, 전화통화녹음있음) 그래서 회사 내에서 제가 변태로 몰렸고 성추행 신고 얘기까지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 경우에도 성추행이 성립될 가능성이 있나요? 단순히 위로해주기 위해 손을 잡은게 다인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