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상담 100% 지원!
로그인/가입
첫 상담 100% 지원!
안녕하세요 21년부터 4~5차례에 걸쳐 총 530 을 빌려줬습니다. 집안 사정, 개인 문제 때문에 신용이 떨어져 돈을 빌릴 수 없다며 저에게 부탁했고 모두 본인 명의 계좌이체로 빌려줬습니다. 그때는 직장을 다니고 있었고 현재 퇴직후 다른일을 하고 있습니다(일정하지 않지만 수입 있음) 돈을 벌어 갚겠다고 말하길래 믿고 있었는데 보통 여유로운 금전이 생기면 갚는 게 먼저라 생각하는데 그 사람은 본인이 쓸 거 다 쓰더라고요. 돈이 없다던 사람이 돈을 쓰길래 이제 갚겠구나 라고 생각한 제 희망은 무너졌어요. 그러다 3주 전에 관계가 끝나고 빌려준 돈을 말하니, 꼭 주겠다, 걱정 말아라 쫓기듯이 통화를 끊더라고요 지난주에는 톡으로 물어봤는데 걱정 말라며 하루빨리 주겠다(정확한 기한 없음)며 본인 말만 보내고 저를 연락처 삭제, 차단 후 카톡 탈퇴까지 해버린 상황입니다. (전 채팅방 그대로 가지고 있음) 연락될 수 있는 수단을 모두 막아버리고 걱정하지 말라니ㅠㅠ 기다려 보려 했는데 불안하기도 하고 독촉도 할 수 없는 상황이라 답답해서 문의드려요. 현재 그 사람 이름, 폰 번호(바꾸지 않았다는 가정), 계좌번호 만 알고 있습니다. 알아서 준다면 다행이지만, 잠수를 탔다는 거에 의심이 들어 도움을 요청드립니다.